
[뉴스핌=황수정 기자] '호박씨'에 원조 쎈 언니들 특집으로 꾸며진다.
20일 방송되는 TV조선 '호박씨'가 '원조 쎈 언니들의 귀환' 특집 1탄으로 꾸며져 베스트5로 꼽힌 정훈희, 전원주, 최란, 금보라, 하춘화에 대해 살펴본다.
정훈희는 과거 열애설은 기본에 재벌 2세와 결혼설까지 불거진 바 있다. 이에 정훈희는 "한 두명이 아니다. 누구 얘기하는 거냐"고 되물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전원주는 46년간 숨겨왓던 비밀을 밝혔다. 전원주는 "부끄러워서 속였는데 돈은 없고 호텔을 갈 수 없으니까 산으로 올라가는 거다"며 파란만장했던 비밀 연애사를 공개하기도 했다.
180억 원대 빌딩부자로 알려진 최란은 "왜 그렇게 낮춘거냐"며 오히려 자랑해 모두의 웃음을 자아냈다. 억대 자산가 최란의 재테크 비법을 다시 한 번 알아본다.
금보라는 '욱여사' 별명 답게 "방송국 폭파해버린다"며 거침없이 말을 내뱉었고, 하춘화는 "죽어버렸으면 좋겠다고 목을 조르더라"며 생명을 위협했던 사건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TV조선 '호박씨'는 20일 밤 11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