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태희 기자] 광동제약은 수학능력시험을 앞둔 고등학교 3학년 수험생에게 비타500을 선물하는 이벤트를 연다고 13일 밝혔다.
'꿈꿔라 청춘! 힘내라 고3!'인 이번 이벤트는 비타500 브랜드 사이트에서 열린다. 참여한 학교 중 응원 횟수가 많은 학교를 선정하고 해당 학교 학생들에게 비타500을 선물한다.
오는 30일까지 응모 가능하다. 선정 학교는 오는 10월5일 광동제약 비타500 이벤트 사이트에서 발표한다.

대상 학교는 지난해 500개교에서 올해 두배(1000개)로 늘렸다. 최다 응모 기준으로 상위 5개교를 뽑고 응원 글 내용 등을 평가해 1위 학교를 정한다. 1위 학교에는 가수 수지가 방문할 예정이다.
아울러 응원 내용의 참신성 등을 기준으로 매주 '베스트 문구'를 선정한다. 특히 선정된 문구를 비타500 라벨에 새긴다. 가장 많이 공유받은 10명, 가장 많이 공유한 10명을 뽑아 편의점 상품권도 준다. 이외 '수능 꿀팁 알려주기'에 등록하면 매주 10명을 뽑아 비타500 1박스를 준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비타500 수험생 응원 이벤트는 오랫동안 이어져온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수능 응원 이벤트"라며 "올해는 대상 학교를 늘려 공익성을 강화했다"고 말했다.
한편 광동제약은 지난 2002년부터 고3 수험생 응원 이벤트를 열고 있다. 지난 2013년부터 비타500 모델로 활동 중인 수지가 1등 학교에 찾아가고 있다.
[뉴스핌 Newspim] 한태희 기자 (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