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윤애 기자] MH에탄올은 최대주주의 특수관계인 합포의료재단에 36억5000만원 상당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12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7.56%이며, 기존 채무보증의 연장 건이다. 채무보증 총 잔액은 144억 4899만원이다.
[뉴스핌 Newspim] 이윤애 기자(yunyu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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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자기자본대비 7.56%이며, 기존 채무보증의 연장 건이다. 채무보증 총 잔액은 144억 4899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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