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학선 기자]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가 9일 오전 서울 중구 남대문로 한국은행 본관에서 열린 9월 금융통화위원회를 주재하고 있다.
이날 한국은행은 기준금리를 연 1.25%로 유지하기로 결정했다. 지난 6월 이후 3개월째 동결이다.




[뉴스핌 Newspim] 김학선 기자 (yooksa@newspim.com)

[뉴스핌=김학선 기자]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가 9일 오전 서울 중구 남대문로 한국은행 본관에서 열린 9월 금융통화위원회를 주재하고 있다.
이날 한국은행은 기준금리를 연 1.25%로 유지하기로 결정했다. 지난 6월 이후 3개월째 동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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