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사랑이 오네요'에서 고세원이 이훈과 다툰다.
SBS 아침드라마 '사랑이 오네요' 51회에서는 나민수(고세원)가 진실을 알고 김상호(이훈)에게 경고한다.
민수는 상호가 자신을 도와주는 척하면서 사실은 은희(김지영)와 해인(공다임)을 괴롭힌 사실을 알게 됐다.
민수는 상호를 찾아가 이에 대해 화를 내며 따진다. 민수는 상호에게 "모든 진실을 선영(이민영)에게 밝히지 않으면 내가 나서겠다"고 말한다.
한편, 민수와 상호의 대화를 엿들은 다희(심은진)가 선영을 찾아간다.
SBS '사랑이 오네요' 51회는 7일 오전 8시3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