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황금알'에서 가을철 건강 지키는 비법을 공개한다.
5일 방송되는 MBN '황금알'에서 '약보다 제철 음식'이라는 주제로 가을철 건강 지키는 비법을 알아본다.
제철 음식은 제대로 먹기만 해도 무병장수의 근원이 된다. 아픈 사람도 벌떡 일어나게 하는 제철 음식의 숨겨진 힘을 공개한다.
천고마비의 계절, 가을무는 아무리 먹어도 속이 불편하지 않고 살찔 걱정도 없다. 가격은 저렴하고 효능은 산삼 못지 않은 가을무는 단돈 1500원으로 살 수 있어 더욱 좋다.
전문가는 "가을무는 최고의 제철 면역식품"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또다른 전문가는 "무 속의 독특한 매운맛이 암세포의 자살을 유도한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가을철 버섯은 오동통하게 살이 오르면서 그 효능도 더욱 강력해진다. 그중에서도 표고버섯을 제대로 먹으면 항암효과를 볼 수 있다. 전문가는 "표고버섯은 가을철 비타민이 6배 많아진다"고 전했다. 버섯의 약용 효과를 낱낱이 파헤친다.
한편, MBN '황금알'은 5일 밤 11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