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유리 기자] 에임하이는 중국 모바일 게임 서비스 회사인 성도하오치 네트워크 기술 유한회사 지분 51%를 취득키로 했다고 2일 공시했다. 회사는 "경영권 참여 및 신규사업 진출을 위해 지분 취득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최유리 기자 (yrchoi@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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