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아궁이’에서는 결혼과 이혼으로 얼룩진 스타들의 수난사가 공개된다.
26일 방송되는 MBN ‘아궁이’ 176회에서는 ‘스타들의 결혼 수난사’ 편으로 서세원, 서정희, 이경실, 이상아와 관련된 내용이 전파를 탄다.
이날 ‘아궁이’에서는 모두의 관심을 받으며 결혼했던 서세원과 서정희의 이혼 후 밝혀진 내연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서정희가 서세원과 결혼한 진짜 이유와 이혼 과정에서 밝혀진 충격적인 결혼생활이 공개된다. 이와 함께 서세원이 23살 어린 내연녀와 새 살림을 차렸다는 소문과, 그녀의 정체에 대해 파헤친다.
또 폭력 사건 후 연예계 복귀에 시동을 건 서세원의 컴백 성공 지수에 대해 알아본다.
더불어 이경실의 인생의 독이 된 두 번의 결혼에 대해 공개할 예정이다.
가정 폭력으로 얼룩진 첫 번째 결혼생활 후, 충격적인 사건 뒤로 피어오른 루머에 대한 진실을 공개한다. 이어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남편의 성추행 피소와 이경실의 속사정까지.
마지막은 두 번의 이혼고 세 번의 결혼을 한 이상아가 주인공이다.
딱 1년 만에 끝난 개그맨 김한석과 첫 번째 결혼 생활. 사실 두 사람은 결혼 6개월만에 불화설이 감지됐다는 것.
또 하이틴 스타에서 이혼 꼬리표 스타로 19개월 만에 깨진 두 번째 결혼생활에 이어 세 번째 결혼에 골인한 이상아의 다사다난했던 결혼 수난사가 공개된다.
한편 ‘아궁이’는 26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