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썰전' 시청률이 전원책 유시민의 돌직구에 힘입어 소폭 상승했다.
26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5일 방송된 JTBC '썰전' 시청률이 전국 유료방송가구 기준(이하동일) 3.838%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8일 방송분이 기록한 시청률 3.732%보다 0.106%P 상승한 수치다. 특히 '썰전'은 지난 11일 방송분 시청률이 3%대로 하락한 이후 2주 연속 시청률이 상승하고 있다.
이날 '썰전'에서는 전원책과 유시민이 우병우 민정수석 감찰 유출 파문과 이화여대 사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어 박근혜 정부 개각, 특히 조윤선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내정자에 대해 의견을 내놨다. 전원책과 유시민은 정부 개각에 대해 입을 모아 "실망"이라고 비판했다.
또 유상철, 이천수 해설위원과 함께 2018 월드컵을 전격 분석했다. 두 사람이 예상하는 키 플레이어와 내달 1일 펼쳐질 한중전에 대해 예측했다.
한편, JTBC '썰전'은 매주 목요일 밤 10시5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