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그룹 NCT의 10대 청소년 연합팁 NCT DREAM이 '츄잉껌' 첫 무대 소감을 전했다.
25일 NCT DREAM은 포털사이트 네이버 V라이브 첫 방송에서 '츄잉껌' 첫 무대를 끝낸 후 들뜬 소감을 전했다.
NCT DREAM 마크는 "떨어지고 실수 많이 할까봐 걱정 많이 했는데 안전하게 해서 다행이었다. 앞으로 더 잘하는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NCT DREAM 런쥔은 "떨리고 기쁘고 긴장도 됐는데 응원을 많이 해줘서 좋았다"고 말했고, 지성은 "첫 발을 내딛은 것. 뜻 깊었고 재밌는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또 NCT DREAM 재민은 "떨리고 설렜는데 마크 형하고 해찬이가 잘해줘서 좋았다"고 덧붙였고, 제노는 "모든게 다 새로웠기 때문에 설렜고 좋은 경험이었다"고 말했다.
특히 마크는 "오늘 '츄잉껌'도 처음이긴 한데 MC도 처음이었다. 잘 못했는데 예쁘게 봐달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NCT DREAM은 방송 시작 후 10분도 안돼 하트 수 100만을 넘겨 그 인기를 가늠케 했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