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광수 기자] 삼성물산은 5억8800만 달러 규모의 알제리 모스타가넴 복합화력 프로젝트 공사와 관련해 발주처(SOCIETE ALGERIENNE DE PRODUCTION DE L'ELECTRICITE)로부터 공사 중단 공문을 수령했다고 23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이에 대해 발주처와 협의를 진행할 계획"이라며 "구체적인 내용이 확정되는 시점에 재공시 할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광수 기자 (egwangs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