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원진 기자] 태권도 국가대표 선수들의 훈훈한 단체샷이 눈길을 끈다.
17일 올림픽 대회 측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혜리, 김소희 등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들은 올림픽 선글라스를 쓰고 미소를 짓고 있다. 오혜리, 김소희 선수의 단아한 미모가 눈에 띈다.
김소희는 이날 밤 11시 30분에 열리는 태권도 여자 49kg급 예선 경기에 출전해 금메달을 향한 첫걸음을 내딛는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