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우사인볼트가 공개한 올림픽 3연속 금메달 인증샷이 화제다.
지난 16일 우사인볼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Time means nothing, until it becomes a special moment. #Gold”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은 우사인볼트가 2008년 베이징 올림픽, 2012 런던 올림픽 그리고 2016 리우올림픽 육상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인증샷이 담겨 있다.
특히 사진에는 2008, 2012, 2016이 적혀 있어 시선을 끈다. 우사인볼트는 2008년의 무표정에서 벗어나 2012년, 2016년에는 해맑은 미소를 짓고 있다.
한편 우사인볼트는 지난 15일 육상 남자 100m에서 9.81을 기록하며 금메달을 획득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