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MBC 이재은 아나운서가 여자 양궁 국가대표 장혜진, 기보배, 최미선 선수와의 인증샷을 공개했다.
이재은 아나운서는 지난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랑스런 우리 선수들 너무너무 고마워요 #rio2016 #리우올림픽 #mbc #장혜진 #기보배 #최미선”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스튜디오에 나란히 앉아 있는 장혜진, 기보배, 최미선 여자 양궁 국가대표 선수들과 이재은, 배성재 아나운서의 모습이 담겨 있다. 선수들은 엄지를 치켜 세우거나 브이자를 그리며 환하게 웃고 있다.
한편, 장혜진 기보배 최미선 선수는 여자 단체전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장혜진은 여자 개인전에서도 금메달을 따며 2관왕의 영예를 안았으며, 기보배는 여자 개인전에서 동메달을 추가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