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신승찬이 정경은과 리우 올림픽에 앞서 서로에 응원의 힘을 불어넣었다.
신승찬은 지난 8일 인스타그램에 "#리우#출발#힘#화이팅#정경은#신승찬#배드민턴 힘내요 우리#믿음 #할수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신승찬과 정경은은 카메라를 향해 다양한 포즈를 취했다. 환하게 웃기도 하고 손가락으로 브이를 그리며 즐거운 한 때를 보냈다.
한편 이날 정경은과 신승찬은 15일 브라질 리우데자이루 리우센트루 4관에서 진행된 여자 배트민턴 복식 8강전에서 네덜란드 대표 에이피에 무스켄스와 셀레나 픽을 꺾고 준결승에 진출에 성공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