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상호 기자] ‘불후의 명곡’이 활주로, 건아들, 라이더스 등 ‘해변가요제’의 추억을 소환한다.
13일 방송하는 KBS 2TV 예능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불후의 명곡)는 ‘해변가요제’ 특집으로 최민수의 36.5C밴드와 MC스나이퍼, 홍지민, 옴므, 비투비, 장미여관 등이 출연한다.
‘해변가요제’는 구창모, 배철수, 왕영은 등 수많은 스타와 명곡 탄생시킨 7080 젊은이들의 여름음악축제다.
이번 ‘해변가요제’ 특집 편을 꾸며줄 이는 배우 최민수가 이끄는 36.5C밴드&MC스나이퍼, 홍지민, 장미여관, 옴므, 비투비, 임도혁, 두번째달이다.
장미여관은 라이더스의 ‘연’을, 최민수는 MC스나이퍼와 활주로의 ‘세상 모르고 살았노라’를 자신만의 색깔로 변주해 부를 예정이다.
이어 홍지민은 건아들의 ‘젊은 미소’, 비투비는 징검다리의 ‘님에게’, 임도혁은 블랙테트라의 ‘구름과 나’, 옴므는 휘버스의 ‘그대로 그렇게’ 무대를 꾸민다.
한편 최민수와 36.5C밴드&MC스나이퍼, 홍지민, 장미여관, 옴므, 비투비, 임도혁, 두번째달이 출연하는 ‘불후의 명곡’은 13일 오후 6시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