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여자 탁구 국가대표 서효원 선수가 SNS에 남긴 다짐이 감동을 안겼다.
지난 11일 서효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할수있다 할 수 있다. 할 수 있다. KR”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서효원은 탁구대 앞에서 땀을 흘린 채 지친 표정을 짓고 있어 보는 이들을 뭉클하게 한다. 이어 동안의 상징 바가지 머리와 함께 뽀얀 피부를 과시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서효원은 지난 9일 탁구 여자 단식 4라운드 경기에서 쳉이칭에 아쉽게 패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