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봄이 기자] 국민의당은 10일 전주 전북도의회에서 비상대책위원회를 열고 전북 민심챙기기에 나선다.
박지원 비상대책위원장은 이날 오전 비대위원과 전북지역 의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비대위 회의를 진행한다.
이 자리에서 박 비대위원장은 전북 새만금 조기완공과 KTX 전라선 증편, 산업 구조조정에 따른 지역경제 안정, 일자리 필요성 등을 언급하고 해결책을 논의할 것으로 보인다.
이어 기자회견을 갖은 다음, 농어업축산업계와 '워낭소리' 1차 간담회, 군산지역 주요기관장, 현대중공업 협력업체단 등과 차례로 간담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박 비대위원장 등 국민의당 지도부는 전날(9일) 전북지역에서 전주 남부시장을 방문하는 등 일정을 이어왔다.

[뉴스핌 Newspim] 장봄이 기자 (bom22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