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태희 기자] 한샘은 2016년 하반기 부엌 인테리어 제품 3종을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신제품은 '유로 8000 도브 하이그로시'와 '유로 7000 베니스 그레이', '키친바흐 100콘트리트'다.
한샘은 8월 한달 동안 신제품 총 150세트에만 15% 할인을 적용하는 이벤트를 연다. 이에 따라 추천 플랜 기준으로 유로 8000 도브 하이그로시와 유로 7000 베니스 그레이는 일자부엌을 204만원에, 키친바흐 100 콘크리트 기역자 부엌은 731만원에 살 수 있다. 신한카드 무이자 혜택을 적용하면 유로 신제품은 월 17만원대(12개월), 키찬바흐 신제품은 월 16만원대(36개월)에 구매할 수 있다.

이벤트 기간 부엌과 욕실을 한번에 사면 부엌 15% 할인에 더해 욕실 추가 2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 계약하는 고객 모두에게 10만원 상당의 한샘 포인트를, 이베트 신청 고객 중 12명을 추첨해 100만원 상당의 사은품을 준다.
이벤트 신청은 PC 및 모바일 버전 한샘키친&바스 사이트에서 할 수 있다. 전국 13개 키친&바스 전시장과 9개 플래그샵 키친&바스 전시장에서도 상담을 받을 수 있다.
한샘 관계자는 "인테리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대부분 흰 색을 선호하던 과거와 달리 부엌가구도 다양한 색상을 찾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며 "특히 그레이가 트렌드 컬로로 주목 받으면서 그레이드별, 스타일별로 세가지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한태희 기자 (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