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양진영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대박이가 놀라운 언어 능력과 더불어 모기 잡는 '마빡이'로 변신했다.
7일 방송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대박이가 누나들의 퀴즈를 척척 맞추며 놀라운 실력을 보여줬다.
오남매는 모닝 퀴즈쇼를 펼쳤고 누나가 카드를 들자, 대박이는 사과, 고양이, 버스, 강아지를 자신만의 말로 얘기하며 일취월장한 언어 능력을 보여줬다.
수아는 "여기 계속 아파. 모기에 물렸어"라고 말했고, 대박이는 모기를 잡으려는 제스쳐로 웃음을 줬다. 심지어 점프를 하며 모기를 잡으려 했다.
급기야 아빠 이동국은 대박이의 이마에 모기가 붙었다며 '마빡이'로 그를 변신하게 했다. 대박이는 더 세게 해야 한다는 아빠의 말에 힘껏 이마를 치며 큰 웃음을 예고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7일 저녁 4시 50분 KBS 2TV에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