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세준 기자] 갤러기 노트7용 '보호케이스'가 나온다.
매치나인은 갤럭 시노트7 보호케이스 11종을 출시하며 10일부터 지마켓, 옥션 등의 주요 오픈마켓과 매치나인 공식몰을 통해 신제품 케이스의 예약 할인판매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회사측에 따르면 투명/미러 케이스인 '보이도(미러)'는 실버, 로즈골드, 샴페인골드, 블루코랄 등 4가지 색상으로 선보인다. 이 제품을 장착하면 갤럭시 노트7의 메탈, 글라스 소재와 듀얼 엣지 스크린의 매력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다. 미러 제품은 후면에 거울이 달려 있다.
보호기능에 충실한 케이스 '무스마'는 와일드카키, 블랙, 메탈릭그레이, 블루코랄 등 4가지 색상으로 출시한다. 이 제품은 노트7으로 TV와 동영상 시청이 편리한 메탈 스탠드 모듈을 적용했다.
갤럭시 노트7에서 첫 선을 보이는 '젤로라인'은 케이스 장착 시에도 노트7의 실용적인 기능인 S펜 사용이 편리하고 듀얼 엣지의 그립감을 그대로 느낄 수 있도록 디자인한 제품이다. 색상은 블루코랄, 골드, 메탈릭그레이, 로즈골드, 실버 등 5가지다.
이밖에 카드 수납을 할 수 있는 '카드라', 다양한 컬러를 적용한 보호 케이스 신제품 ‘핀타’, TPU에 PC프레임을 결합시킨 범퍼 케이스 '아이가' 등의 제품이 나온다.
박병무 매치나인의 대표이사는 “갤럭시 노트7 기기의 특징을 살릴 수 있는 투명케이스와 대화면 패블릿폰에 필수인 보호케이스가 노트7 케이스로 인기일 누릴 것으로 예상한다"며 "투명케이스면서 보호케이스로 기능이 뛰어난 실용적인 케이스에 초첨을 맞춰 신제품 라인업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황세준 기자 (hs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