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수정 기자] '솔로워즈'에 남성 출연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여성 솔로가 화제다.
지난달 29일 방송된 JTBC '솔로워즈'에서 닉네임 '수원 황비홍'으로 등장한 여자 솔로 62번 이유미 씨가 가수 이효리를 닮은 외모는 물론 개인기까지 선보이며 모두의 관심을 모았다.
이유미 씨는 자신의 닉네임 '수원 황비홍'의 이유에 대해 "직접 보여드리겠다"며 머리를 묶고, 상의를 하의에 넣으며 준비를 했다.
이어 그는 한 손 텀블링에 팔굽혀펴기까지 해내면서 모두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청순한 이미지와 상반되는 매력과 최선을 다하는 모습에 남자 솔로들 모두의 호감을 얻었다.
이유미 씨의 선택을 받은 남자 솔로 48번 이주석 씨는 "개인기를 보여주니까 고마웠고 더 감동이었고, 다치진 않았을까 걱정도 들었다"고 말했다. 그는 이유미 씨를 택했다.
다른 남자 솔로들도 "열심히 하는 모습 보기 좋다" "너무 괜찮다. 좋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JTBC '솔로워즈'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