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홍규 기자] 오늘(30일)은 최고기온이 35℃까지 치솟는 찜통더위에 대비해야겠다.

호남·영남·제주 등 충청이남 대부분 지역에 폭염 경보가 발효된 가운데 낮 최고기온 서울·수원·춘천·부산·강릉 31℃, 대전·전주·제주 33℃, 광주·대구 35℃까지 오를 것으로 예상된다.
민간 기상기업 케이웨더에 따르면, 대기의 상승효과로 인해 기습적인 소나기가 쏟아지는 곳이 많을 것으로 보인다. 소나기의 양은 서울·경기를 포함한 일부 중부지방으로는 20~50mm, 충청이남 내륙지역으로는 5~30mm로 예상된다.
당분간 대기불안정으로 소나기가 쏟아지는 곳이 많을 것으로 전망된다.
[뉴스핌 Newspim] 이홍규 기자 (bernard020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