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MBC ‘신비한TV 서프라이즈’가 1949년 미국에서 벌어진 놀라운 사건을 재조명한다.
31일 오전 방송하는 ‘신비한TV 서프라이즈’는 1949년 의사로부터 가망이 없다며 사형선고를 받은 미국 소년의 이야기를 전한다.
이날 ‘신비한TV 서프라이즈’는 청천벽력 같은 소리에 성당으로 달려간 아이 엄마의 간절한 기도와 이에 대한 미스터리한 응답을 공개한다. ‘신비한TV 서프라이즈’에 따르면 신께 기도를 올리던 여성은 신부로부터 작은 메달을 받았고, 놀라운 기적을 체험한다.
이어 ‘신비한TV 서프라이즈’는 1977년 조지 루카스가 ‘스타워즈’를 히트하게 된 숨은 이야기를 소개한다. 루카스필름 설립자 조지 루카스는 개봉과 동시에 큰 성공을 거둔 ‘스타워즈’로 주목을 받지만, 실상은 누군가의 결정적 도움을 받은 사실을 털어놨다.
마지막으로 ‘신비한TV 서프라이즈’는 1850년대 아시아를 떠들썩하게 한 캄보디아의 유령도시 이야기를 담는다. 당시 길을 잃고 헤매던 한 신부는 숲속에서 뭔가를 발견하고 소스라치게 놀랐다. 이후 신부가 유령도시를 발견했다는 소문이 퍼지면서 정부 관계자들까지 관심을 보이기 시작했다.
미스터리의 세계 ‘신비한TV 서프라이즈’는 31일 오전 10시35분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