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겨레 기자] LG전자는 28일 열린 2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을 통해 "G5가 결론적으로 실패했다"며 "초기 반응이 굉장히 뜨거웠지만 초기 생산 수율을 따라가지 못했다"고 밝혔다.
이어 "매출이 줄고 변동성이 있더라도 이에 대응할 수 있는 유연한 원가구조 확보가 중요하다고 보고 있다"고 덧붙였다. 또 "이번 G5로부터 받은 레슨을 토대로 신기술과 신공법 등에 대한 선행 검증 과정을 강화하겠다"고 했다.
[뉴스핌 Newspim] 김겨레 기자 (re97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