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배우 이유리가 ‘설리의 남친’ 다이나믹듀오 최자와의 인증샷을 공개했다.
이유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최고사랑꾼#최자 #예능 #로맨티스트 #사랑꾼 #넘멋있는데 #독서왕 #반할만한 #팬심가득 #팬심폭발 인간복숭아 #세상제일 이쁜 #다들 넘넘 착해 놀램 #따뜻따뜻 #독서왕 사랑꾼 최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유리는 최자와 얼굴을 맞대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이유리와 최자는 최근 SBS 파일럿 프로그램 ‘디스코-셀프 디스 코믹클럽’ 녹화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유리는 녹화 후 설리와 공개 연애 중인 최자의 반전 매력을 SNS에 올린 것. 이유리와 최자가 참여하는 ‘디스코’는 25일 밤 11시에 첫 방송될 예정이다.
한편, 이유리는 KBS 2TV ‘천상의 약속’ 종영 후 악극 '불효자는 웁니다' 출연을 확정하고 맹연습 중이다.
다이나믹듀오 최자는 지난 2014년 8월 설리와의 열애를 공식 인정, 공개 열애를 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