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동치미'에서 사표에 대해 알아본다.
16일 방송되는 MBN '동치미'에서 '나도 사표 내고 싶다'를 주제로 김용림, 유인경, 김미화, 송도순, 유하나, 이경제, 양재진, 최홍림, 오경수, 윤태익이 이야기를 나눈다.
먼저 아내의 입장과 남편의 입장에서 사표에 대한 생각을 알아본다. 엄마 자리를 사표 내고 싶은 아내와 일터에서 사표 내고 싶어도 못 내는 남편의 입장 차이를 전한다.
유하나는 육아 스트레스를 호소하다 정신과 의사 양재진에게 즉석에서 진단을 받아 눈길을 끈다. 특히 이날 직접 마담들이 사직서를 써서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어 워킹맘의 입장에서 육아를 도와줄 테니 일하라는 남편과 사표 내고 집안일을 권하는 남편 중 어떤 사람이 더 좋은지 살펴본다.
정주리는 맞벌이하자던 남편이 사표를 내고 육아를 전담하겠다고 선언했다며 하소연을 하고, 오경수는 집안일 하던 아내가 돈을 벌기 시작하자 달리 보인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마지막으로 노년에서의 사표에 대해 알아본다. 김용림은 77세 나이에도 몸 관리를 하는 이유가 따로 있다고 밝혀 관심을 모은다.
한편, MBN '동치미'는 16일 밤 11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