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현경 기자] '그래 그런거야'에서 정해인이 처가살이를 하겠다고 나선다.
9일 방송하는 SBS '그래 그런거야' 42회에서는 유세준(정해인)이 유종철(이순재), 강숙자(강부자), 유재호(홍요섭), 한혜경(김해숙)을 앉혀놓고 "처가에 들어가 살기로 했다"고 말한다.
이에 혜경은 "너더러 같이 살자고 해?"라며 깜짝 놀란다.
앞서 태희(임예진)는 혜경과 결혼에 대해 이야기하며 3억을 언급했다. 이에 혜경은 놀란 반응을 보였지만 태희는 "1장만 더해도 안되겠냐"라고 말한다. 그러면서도 "저 때문에 우리 아이 미워라하실까 그게 걱정이 된다"고 덧붙인다.
세준과 나영(남규리)은 결혼 전부터 온집안을 시끄럽게 하고 있는 상황. 과연 두 사람이 가족들과의 갈등을 잘 해결하고 웨딩마치를 울릴 수 있을지 주목된다.
'그래 그런거야' 42회는 9일 밤 8시45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