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양진영 기자] '좋은 사람' 48회에서 강성미가 박정수를 유치장에 갇히게 했다.
6일 방송되는 MBC 아침드라마 '좋은 사람'에서 결혼할 남자에 대해 묻는 만구(남경읍)에게 경주(강성미)는 자신에게 도움이 되는 남자이니 걱정하지 말라고 한다.
경주는 유치장에 갇힌 미선(박정수)에게 "가만히 계시라고 했잖아요. 왜 쓸데없이 당해서 이 꼴을 당하세요?"라고 말한다. 미선은 펑펑 울며 "정원아 엄마 이제 어떡해"라고 무서워한다.
또 경주는 만구에게 "나 이제 사랑같은 거 안믿어. 아빠 마음에 차고도 넘칠 거야"라고 장담한다. 지완(현우성)은 진숙(이화영)의 안부를 묻는 정원(우희진)에게 4년 전에 돌아가셨다고 답한다.
정원은 "그래서 재판 때 그랬던 거예요?"라고 묻고 지완은 "사고 진범 잡아서 그때 밝히지 못했던 진실 꼭 밝히겠습니다"라고 답한다.
'좋은 사람' 48회는 6일 오전 7시50분 MBC에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