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원진 기자] 춘자가 최근 랩 가수 치타와 친분을 과시했다.
춘자는 최근 인스타그램을 통해 "춘자와 치타. 뭔가 이상하게 통해! #센언니 #DJ춘자 #걸크러쉬 #센언니 #치타"란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DJ 믹스셋 앞에 선 치타와 춘자의 모습이 담겨졌다. 이들은 음악을 크게 틀고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춘자와 치타는 각자 손가락을 입에 넣었다가 환한 미소를 짓는다. 이어 서로 어깨동무를 하며 친분을 과시한다.
한편 춘자는 현재 일렉트로닉 음악 DJ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