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원진 기자] 랩 가수 장문복이 새 앨범의 타이틀곡 '힙통령'에 대해 설명했다.
장문복은 1일 페이스북을 통해 "'슈퍼스타K 시즌2'에 출연한 뒤 6년만에 내 공식 데뷔 음반이 나왔다"며 "처음에는 우스꽝스러운 외계어 랩을 하며 사람들에게 관심을 받았다. 그때는 몰랐지만 애정어린 관심이라는 걸 알게 됐을 때 그것만큼 소중한 것이 없었다"며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장문복은 "대중에게 '힙통령'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나의 타이틀곡 제목 또한 '나'라는 사람 자체인 '힙통령'이다"라며 "처음 내 노래를 여러분들에 들려드릴 때 정말 솔직한 나의 이야기를 하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한편 장문복은 1일 자정 데뷔 앨범 '힙통령'을 발매했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