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태희 기자] 신체보정용 기기 제조업체 유앤아이는 지난 14일 자사 의료기기인 척추고정장치가 멕시코 보건당국의 수입 품목 허가를 취득했다고 28일 공시했다. 유효기간은 오는 2021년 6월13일까지다.
회사 관계자는 "국내 및 해외 약 25개국에 해당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며 "이번 인허가는 멕시코 시장의 척추고정장치 매출 확대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한태희 기자 (ace@newspim.com)
[뉴스핌=한태희 기자] 신체보정용 기기 제조업체 유앤아이는 지난 14일 자사 의료기기인 척추고정장치가 멕시코 보건당국의 수입 품목 허가를 취득했다고 28일 공시했다. 유효기간은 오는 2021년 6월13일까지다.
회사 관계자는 "국내 및 해외 약 25개국에 해당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며 "이번 인허가는 멕시코 시장의 척추고정장치 매출 확대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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