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기락 기자] 'TODAY ANDA'는 뉴스핌 편집국이 생산한 경제정책 산업 금융 증시 부동산 생활경제 기사 중 알토란을 엄선한 것입니다.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후 3시에 배달됩니다. 이것만 읽어도 대한민국 경제 흐름에 발맞출 수 있습니다.
27일 배달된 'TODAY ANDA'에는 ▲외화유동성, KEB하나은행 가장 낮아..금융위기 '트라우마' ▲[브렉시트] 난세엔 금이 최고야!…'금통장'으로 돈 몰려 ▲[브렉시트] 불확실성 속 시장 이슈 5가지 ▲'불붙은' 강남 재건축..매달 2000만원씩 올라 ▲아시아나항공 '제3 노조' 추진 이유는? ▲중국 사상 최대 적대적 M&A 완커 경영권분쟁 전말 ▲7월부터 자동차보험료 실시간 비교...‘가격인하 경쟁’▲ 이엠텍, '블루투스 스피커' 호조.."추가 수주 논의" ▲[르포]거제조선소, 짙어진 구조조정 그림자 등의 기사가 실렸습니다.
‘TODAY ANDA’ 외에도 매일 또는 1주일에 한 번씩 정해진 요일에 보내드리는 뉴스레터도 있습니다.
화요일부터 토요일 아침 7시 전달하는 ′글로벌 모닝뉴스′는 미국과 유럽 증시는 물론 글로벌 외환·상품시장 동향을 담습니다. 월요일부터 금요일 오전 11시에 배달되는 ′차이나 모닝브리핑′은 중국의 경제, 금융, 증시 관련 소식을 전합니다.
자산관리의 새로운 지평을 여는 ′글로벌 자산관리(GAM)′는 월요일 오전 11시, 연예 스포츠 뉴스를 엮은 ′K스타 월드스타′는 토요일 오후 3시에 주1회 찾아갑니다.
뉴스핌의 뉴스레터를 받아 보시려면 뉴스핌 홈페이지(newspim.com)에 접속하시거나 전화(02-319-4401)로 신청하십시오.
[뉴스핌 Newspim] 김기락 기자 (people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