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수정 기자] 셀렉시옹은 셀렉션을 뜻하는 프랑스어로 TV 방송의 하이라이트를 에디터가 직접 뽑아 독자들과 공유하는 코너입니다. 보는 이의 시선에 따라 달라지는 최고의 원 신. 어젯밤 JTBC '투유프로젝트-슈가맨'의 베스트 신은 무엇일까요.
'슈가맨' 키스의 '여자이니까' 역주행송을 부른 다비치의 무대가 '최고의 1분'에 올랐다.
21일 방송된 JTBC '투유프로젝트-슈가맨'에 등장한 키스의 대표곡 '여자이니까'를 재해석한 다비치의 역주행송 무대는 순간 최고 시청률 5.4%(닐슨코리아 수도권유료가구 광고제외기준)를 기록했다. 이날 평균 시청률은 3.9%다.
다비치는 추억의 걸그룹 키스의 원히트송 '여자이니까'를 자신들에게 어울리는 팝 발라드로 편곡해 무대를 꾸몄다. 한국적 R&B의 서정적이고 잔잔한 원곡을 다비치는 더욱 애절하고 폭발하는 감성을 더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이날 다비치의 '2016 여자이니까'에서는 산다라박이 내레이션을 맡아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슈가맨'에는 또다른 슈가맨으로 걸그룹 클레오가 출연했다. 클레오의 'Good Time'은 피에스타가 발랄하면서도 상큼하게 재해석, 여기에 예지의 파워풀한 랩을 더해 인상적인 역주행송 무대를 꾸몄다.
JTBC '투유프로젝트-슈가맨'은 매주 화요일 밤 10시5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