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양진영 기자] '신비한TV 서프라이즈'에서 엔필드 유령의 집, 극비 명령, 그녀가 사라졌다는 타이틀로 기묘한 사연을 좇는다.
19일 방송되는 MBC '신비한TV 서프라이즈'에서는 엔필드 유령의 집, 소련의 극비 명령, 일본에서 사라진 한 여자의 사건을 다룬다.
엔필드 유령의 집 에피소드에서는 1977년 영국에서 한 소녀가 겪은 일을 소개한다. 그는 늦은 밤 노크 소리에 잠에서 깨고 문을 열자 별안간 물건들이 날아다니고, 급기야 소녀의 몸이 허공에 떠올랐다. 영국의 한 주택에서 벌어진 기이한 현상의 사건에 대해서도 파헤친다.
1949년 소련, 한 실험실에 비밀리에 사람들이 모였고 손에는 무언가가 들려 있었다. 놀랍게도 그것은 중화인민공화국의 국가주석 마오쩌둥의 대변이었다. '신비한TV 서프라이즈'에서는 여기에 어떤 사연이 숨어 있는 지 알아본다.
1994년 일본, 직장을 그만두며 동료들과 마지막 인사를 나누는 한 여자. 그녀는 차에 오른 뒤 그곳을 떠났지만 이후 감쪽같이 사라져버렸다. 이날 '신비한TV 서프라이즈'에서는 일본 전역을 떠들썩하게 만든 한 여자의 실종 사건도 소개한다.
또 기적을 만든 노래 에피소드에서는 1987년 독일, 베를린 장벽 인근의 광장에서 열린 한 유명 가수의 콘서트가 가져온 뜻밖의 결과를 조명한다. 베를린 장벽을 무너트린 노래, 그 놀라운 이야기를 조명한다.
언빌리버블 스토리에서는 새끼를 잃은 한 어미개의 안타까운 사연도 공개된다. 19일 오전 10시35분 MBC에서 방송.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