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슈가맨’에 잼과 이예린이 출연했지만, 시청률은 하락했다.
15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4일 방송된 JTBC ‘슈가맨’이 1.947%(전국, 유료가구방송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주 방송분인 2.319%에 비해 0.372%P 하락한 수치이다.
이날 ‘슈가맨’에서는 추억의 가수로 잼과 이예린이 소환돼 모두의 추억을 회상시켰다. 특히 잼은 ‘난 멈추지 않는다’로, 이예린은 ‘포플러 나무 아래’로 변함없는 가창력을 뽐냈다.
특히 잼 멤버 황현민은 “놀려고 모였는데 소처럼 일만 해서 해체했다”고 밝혀 모두를 충격케 했다.
한편 ‘슈가맨’과 동시간대 방송된 종편 프로그램인 TV조선 ‘호박씨’는 1.674%, MBN ‘엄지의 제왕’은 4.565%의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