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완 기자] 케이엔씨글로벌은 2일 한국거래소의 조회공시요구에 대해 "지난 5월31일 채권자가 당사에 대한 파산신청을 진행했으나 신청인이 소를 취하했다"고 공시했다.
[뉴스핌 Newspim] 김지완 기자 (swiss2pac@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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