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디오스타' 시청률, 젝스키스 출연에도 '시청률 하락'…SBS 한국-스페인 평가전 영향?
[뉴스핌=양진영 기자] '라디오스타' 시청률이 젝스키스의 출연에도 하락했지만 동시간대 1위를 고수했다.
1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8.3%(닐슨코리아, 전국 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일주일 전 9.1%보다 하락한 수치다.
이날 '라디오스타'에서는 젝스키스 고지용을 제외한 5인의 멤버 은지원, 강성훈, 장수원, 이재진, 김재덕이 출연해 20년전 활동과 그간의 흑역사, 재결합까지 모든 이야기들을 출어냈다.
'라디오스타'의 시청률은 동시간대 SBS에서 생중계한 국가대표 축구 평가전 한국 :스페인 경기 영향으로도 보인다. 이 경기는 5.8%, KBS 2TV '추적 60분'은 전국기준 시청률 3.6%를 기록했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