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박예슬 기자] 보령제약그룹(회장 김승호)은 사내 합창단 '보령엄지합창단'이 지난 26일 종로구에 위치한 본사 중보홀에서 보령제약그룹 사회복지법인 보령중보재단이 후원하고 있는 종로구 소재의 지역아동센터 어린이 70여명을 초청해 공연을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정기공연에서 보령엄지합창단은 총 9곡을 합창하고 특별게스트로 초대된 연동지역아동센터 어린이들이 바이올린 합주와 합창을 선보였다.

지역아동센터 관계자는 “이번 공연을 통해 아이들이 아름다운 화음이 전하는 따뜻함과 행복을 직접 느꼈을 것“이라며 “행복하고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준 보령제약그룹에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안재현 보령엄지합창단 단장(그룹전략기획실장 부사장)은 “지역 어린이들과 아름다운 하모니를 통해 소통할 수 있었던 좋은 기회였다“며 “앞으로도어린이들은 물론지역사회와 교류하고 소통하며 더 아름답고 행복한 하모니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보령엄지합창단은 2013년 9월 보령제약그룹 전 계열사 임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로 창단됐다.
[뉴스핌 Newspim] 박예슬 기자 (ruth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