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원진 기자] 최근 솔로 앨범을 낸 인피니트 남우현이 '응답하라 1988'을 언급했다.
남우현은 26일 방송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어릴 적 쌍문동에 살았다"고 밝혔다.
이에 DJ 정찬우는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의 그 쌍문동이냐?"고 질문했고 남우현은 "그렇다. 쌍문 초등학교를 나왔다"고 답했다.
DJ 김태균은 "드라마 속 슈퍼는 그대로 있느냐"고 질문했고 남우현은 "슈퍼는 모르겠지만 문방구는 그대로다"고 말했다.
DJ 정찬우는 제작진에 정보를 습득한 뒤 "슈퍼는 웨딩홀로 변했다고 들었다. 슈퍼가 매우 컸나보다. 웨딩홀이라니"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남우현은 지난 9일 발매한 솔로곡 '끄덕끄덕'을 불렀다.
한편 26일 방송한 '컬투쇼'에는 손호영도 출연했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