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몬스터' 시청률 8.6%, '대박' 잡고 2위로 상승…강지환, 첫사랑 성유리 알아봤다
[뉴스핌=양진영 기자] '몬스터' 시청률이 강지환이 성유리의 정체를 알아보며 상승, 동시간대 2위로 올라갔다.
지난 24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몬스터’는 8.6%(닐슨코리아, 전국 기준)의 시청률로 동시간대 '대박'을 제치고 2위에 올랐다. 이는 지난 방송보다 0.5%P 상승한 수치다.
이날 강기탄(강지환)은 오수연(성유리)이 이국철로 지낸 어린 시절 애틋한 감정을 가졌던 차정은과 동일인물이라는 사실을 알았다. 하지만 역시 수연을 좋아하기 시작한 도건우(박기웅)도 그에게 애정표현을 시작하며 본격적인 삼각 로맨스의 시작을 알렸다.
'몬스터'와 동시간대 방송된 SBS '대박'은 8.5%의 시청률을 기록, 근소한 차이로 3위로 떨어졌다. 시청률 15.5%를 기록한 KBS 2TV '동네변호사 조들호'가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하며 1위를 지켰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