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연순 기자] 현대시멘트는 20일 자본 확충을 통한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82억2000만원 규모의 자사주를 처분하기로 했다고 공시했다.
처분예정기간은 오는 23일부터 8월 19일까지다. 처분은 시장을 통한 매도방식으로 이뤄진다.
[뉴스핌 Newspim] 김연순 기자 (y2kid@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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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분예정기간은 오는 23일부터 8월 19일까지다. 처분은 시장을 통한 매도방식으로 이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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