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굿바이 미스터블랙'에서 이진욱이 깨어날 수 있을까.
19일 방송한 MBC '굿바이 미스터 블랙' 마지막회에서는 김스완(문채원)이 차지원(이진욱)의 위급 소식을 전해들었다.
스완은 블랙 차지원(이진욱)의 연락을 기다리고 있었다. 이때 안계동(배유람)으로부터 전화가 왔다.
안계동은 차지원을 구하러 갔다가 지원이 피를 흘리고서 쓰러져있는 상황을 마주하게 됐다.
그는 바로 스완에게 연락을 취했고 스완은 흐느끼는 계동의 목소리에 불안감을 짐작했다.
지원은 병원으로 옮겨졌고 수술까지 가게됐다. 의사는 스완에게 수술동의서를 요구했고 "수술해도 위험할 수 있다"고 말해 긴장감을 높였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