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가수 더 데이지가 '마녀의 성' OST에 참여했다.
더 데이지는 18일 발표한 '마녀의 성' OST '바라보지마'를 통해 사랑에 아파하는 연인의 모습을 그렸다.
SBS 일일드라마 '마녀의 성' OST '바라보지마'는 더 데이지 특유의 애절한 음색과 안정적인 가창력이 돋보이는 감동적인 발라드 곡이다.
더 데이지는 2014년 '운명같은 사람이에요'로 데뷔한 이래, '고양이는 있다' '청담동 스캔들' '일편단심 민들레' '달콤한 비밀' '그대로 푸르른 날에' '별이 되어 빛나리' 등의 드라마 OST에 참여했다.
한편 SBS 드라마 '마녀의 성'은 월~금요일 오후 7시 2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