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운빨로맨스' 티저 속 류준열, '비나이다' 황정음이 켜놓은 촛불 훅 불어 꺼버려…'빙그레' 미소
[뉴스핌=양진영 기자] '운빨로맨스' 티저 영상에서 류준열과 황정음의 극중 호랑이 띠 동갑 커플 케미가 공개됐다.
최근 공개된 MBC 새 수목드라마 '운빨로맨스' 티저에서 류준열과 황정음은 극중 역할인 제수호와 심보늬로 변신해 알콩달콩한 로맨스를 예감하게 했다.
'운빨로맨스' 티저에서 심보늬(황정음)은 호숫가에 촛불을 켜놓고 꿇어앉아 무언가를 열심히 빌고 있다. 이때 제수호(류준열)이 나타나 심보늬의 어깨를 잡는다.
심보늬는 갑자기 나타난 제수호를 보고 깜짝 놀라 부끄러워하지만, 제수호는 망설임없이 심보늬가 켜놓은 촛불을 단숨에 불어 꺼버린다.
그리고는 빙긋 미소를 짓는 제수호를 보며 심보늬는 황당해한다. 극중 설정상 심보늬는 동갑인 호랑이 띠 남자 제수호와 이어져야만 한다고 주장하며 운명을 맹신하는 캐릭터로 등장해 웃음을 안긴다.
한편 류준열과 황정음이 남녀 주연으로 등장하는 MBC 새 수목드라마 '운빨로맨스'는 오는 25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