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원진 기자] 배우 이민호가 데뷔 10년 기념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민호는 최근 인스타그램을 통해 "#10년 #mym #모든것에감사해요"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이민호가 팬들과 MYM엔터테인먼트에서 받은 것으로 추정되는 선물 꾸러미 옆에 서서 미소를 짓고 있다. 이민호의 훤칠한 키와 작은 얼굴, 훈훈한 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민호는 지난 2006년 EBS 드라마 '비밀의 교정'을 통해 브라운관에 데뷔했다.
한편 이민호의 19일 소속사 MY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민호는 과거 교통사고로 인해 다리에 교정용 철심을 박았던 병력 때문에 병무청 신체검사에서 공익근무 판정을 받았다. 이어 소속사 측은 "입대 시기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