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광수 기자] 크레인·전기공사차 제조업 광림이 액면분할 후 2거래일 연속 상승세다.
19일 오전 9시 19분 현재 광림은 전 거래일보다 17.09%, 1200원 오른 8220원에 거래중이다.
광림은 유통 주식 수 확대를 위해 주당 액면가를 1000원에서 500원으로 바꾸는 액면분할을 실시해 17일까지 매매거래가 정지상태였다.
거래가 재개된 전날 가격상한선(30%)까지 치솟았고 이날도 장 초반 급등세다.
한편 광림은 반기문 UN 사무총장의 동생인 반기호 보성파워텍 부회장이사외이사 후보로 오르내리고 있어 반기문 테마주로도 분류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광수 기자 (egwangs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