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현경 기자] 수목드라마 '딴따라'에서 지성이 엘조의 마음을 돌릴 수 있을지 주목된다.
18일 방송하는 SBS 수목드라마 '딴따라' 9회에서 석호(지성)는 밴드 활동을 반대하는 엄마 때문에 딴따라에서 나간 서재훈(엘조)을 붙잡는다.
석호는 서재훈의 학원에 직접 찾아가 "딴따라 밴드, 여기서 아웃하는 건지. 하고 싶은데 못하는 건지"라며 그가 진짜 원하는 길이 무엇인지 묻는다.
또 석호는 서재훈의 엄마(최지나)도 만난다. 재훈의 모는 석호에 "12억 넘게 들어간 아들을 그 천박한 딴따라 근처에 붙여놓을 수 없다는 뜻이다"라고 굽히지 않는다.
한편 이날 그린(혜리)은 석호에게 "힘을 내라"며 우산 그림을 한 장을 전한다. 그는 "힘내세요. 제가 그린 우산이 되어 드릴게요"라고 말한다. 석호는 그린의 응원에 설렌다.
수목드라마 '딴따라' 9회는 18일 오후 10시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