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원진 기자] 가수 지소울이 자신의 창법을 언급했다.
지소울은 12일 방송한 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에 크러쉬와 함께 출연했다.
이날 지소울은 DJ 정찬우의 "창법이 매우 특이하다. 외국 물 마신 느낌이 든다"고 말했다. 이에 지소울은 "처음 보이즈투맨 음악을 들었을 때 충격이었다"며 "나의 창법은 보이즈투맨의 영향이 크다"고 밝혔다.
이어 지소울은 "보이즈투맨 이외에도 많다. 가수 브랜디, 마이클 잭슨 등 다 나열하기 힘들다"고 덧붙였다.
앞서 지소울의 팬이라고 밝힌 크러쉬는 "지소울의 창법과 목소리를 닮고싶다"며 "꼭 배우고 싶다"라고 고백했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