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보람 기자] 에스엠(SM)엔터테인먼트가 1분기 깜짝 실적을 발표하며 13일 장 초반 강세다.
에스엠은 13일 오전 9시 3분 현재 전일 대비 1550원, 3.78% 상승한 4만2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에스엠은 1분기 영업이익이 전년대비 139.8% 증가한 90억3000만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지난 12일 장 마감 후 발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904억5100만원, 당기순이익은 61억2200만원으로 각각 38.2%, 249.6% 늘었다.
회사측은 "다양한 소속 아티스트 포트폴리오를 바탕으로 음원, 광고, 공연 등 다각적으로 구축된 사업이 성장을 이끌었다"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이보람 기자 (brlee19@newspim.com)












